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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 › 메트로놈 가이드 › 합주·찬양팀 메트로놈

BAND & WORSHIP GUIDE

합주·찬양팀 메트로놈,
팀이 같은 박으로.

리허설 땐 괜찮았는데 본 무대에선 곡이 점점 빨라진다. 곡이 끝나고 다음 곡 템포를 누가 어떻게 시작할지 매번 어색하다. 밴드와 찬양팀이 가장 자주 겪는 장면입니다.

1. 곡별 BPM부터 정리하기

팀 템포 문제의 대부분은 "이 곡 몇으로 해요?"를 매번 감으로 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연습 전에 곡마다 아래 네 가지를 정리해 두세요.

찬양팀이라면 콘티를 받을 때 이 정보를 함께 적어 두는 습관만 들여도 리허설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2. 셋리스트 순서대로 저장하기

공연이나 예배 순서대로 곡을 목록에 넣어 두면, 곡이 바뀔 때마다 BPM을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곡을 다음 달에 또 할 때도 그대로 불러오면 됩니다.

3. 클릭은 누가, 어떻게 듣나

4. 곡과 곡 사이를 매끄럽게

곡이 끝난 뒤 다음 곡 템포로 바로 들어가는 순간이 가장 불안합니다. 다음 곡의 예비박을 음성으로 세어 주면 팀 모두가 같은 박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템포가 크게 다른 곡이 이어진다면 예비박을 한 마디 더 길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TEMPO로 팀 템포 관리하기

  • List: 곡별 BPM·박자표·분할·예비박 저장, 폴더로 정리. 파일로 보내면 팀원이 새 목록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회원가입 없음, 실시간 동기화는 아님).
  • Live: 큰 조작부로 곡을 넘기면 저장한 보이스 예비박으로 준비. 급한 BPM 수정도 화면에서 바로. Live 화면에는 광고가 없습니다.
  • TEMPO ANCHOR: 선택한 사운드와 첫 박 강세를 유지하며 박자를 다시 맞춥니다.
  • Playback(iOS 2.5.3 준비 중): Intro·Verse·Chorus처럼 곡의 구간과 마디 수를 저장하고, 다음 파트 전에 음성으로 안내합니다. 반주 음원을 재생하는 기능이 아닌 클릭과 구간 안내입니다.

리허설 체크리스트

  1. 곡별 BPM·박자·예비박을 리허설 전에 공유했나요?
  2. 클릭을 듣는 사람과 방식(스피커·인이어)을 정했나요?
  3. 클릭이 객석·회중석으로 새지 않는지 확인했나요?
  4. 템포 차이가 큰 곡 전환 구간을 한 번 따로 맞춰 봤나요?
  5. 본 무대에서 빨라지기 쉬운 곡(클라이맥스, 엔딩)을 표시해 뒀나요?

오늘 연습부터, 내 템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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