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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 › 메트로놈 가이드 › 입문자·전문가용 메트로놈

METRONOME GUIDE

처음 스틱을 잡은 날부터,
무대에 서는 날까지.

WHY DAILYDRUM TEMPO

처음엔 버튼 하나, 나중엔 셋리스트 전체.

처음 악기를 배우면 메트로놈 화면의 숫자와 버튼만 봐도 부담스럽습니다. 반대로 공연을 앞둔 연주자는 곡 순서, 예비박, 급한 템포 수정까지 한 화면에서 해결하고 싶어 합니다.

데일리 드럼에는 초등학생부터 성인, 교회 반주자까지 수준이 다른 학생들이 옵니다. 모두가 같은 앱으로 시작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TEMPO를 만들었습니다.

  • 입문자: 큰 재생 버튼과 BPM 숫자만 보고 바로 시작
  • 중급자: 분할·강세·템포 증가 도구로 정확도 올리기
  • 전문가: List·Live로 공연 셋리스트와 예비박까지

TEMPO는 안양 평촌에서 초등학생부터 성인, 교회 반주자까지 모든 수업을 1:1 개인 레슨으로 진행하는 드럼학원 데일리 드럼이 만든 메트로놈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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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에게 필요한 메트로놈

처음에는 분할이나 강세를 욕심내지 말고, 4/4박자에 느린 BPM(60~80)으로 '클릭과 같이 치는 감각'부터 익히세요.

전문가에게 필요한 메트로놈

단계별 TEMPO 사용법

  1. 1개월 차 · Tempo 화면에서 BPM만 맞추고 클릭과 함께 연습
  2. 3개월 차 · 8분·16분 분할, 첫 박 강세 사용
  3. 6개월 차 · 연습곡을 List에 저장, 오토메이터로 목표 BPM까지
  4. 합주·공연 · Live 화면과 보이스 예비박으로 무대 운영

자주 묻는 질문

초보자는 메트로놈을 언제부터 써야 하나요?

첫 수업부터 쓰는 게 좋습니다. 처음부터 일정한 박에 맞추는 습관이 들면 나중에 고치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오늘 연습부터, 내 템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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