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O › 메트로놈 가이드 › 박치 교정·리듬감 키우기
METRONOME GUIDE
박치는 없습니다.
아직 연습 방법을 몰랐을 뿐.
WHY DAILYDRUM TEMPO
'저 박치라서요.' 악기를 시작하며 많은 분이 먼저 꺼내는 말.
노래방에서 박자를 놓치고, 합주에서 혼자 빨라지고, 그렇게 스스로 박치라고 단정한 분들이 드럼을 배우러 옵니다. 하지만 박을 느끼는 감각은 근육처럼 기를 수 있습니다.
데일리 드럼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1:1로 리듬을 가르칩니다. 레슨이 없는 날에도 같은 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TEMPO를 만들었습니다.
- 박별 강세·무음으로 '비어 있는 박'을 스스로 채우는 훈련
- 분할 클릭으로 박 사이를 귀로 익히기
- 오토메이터로 오늘의 BPM에서 목표 BPM까지 조금씩
TEMPO는 안양 평촌에서 초등학생부터 성인, 교회 반주자까지 모든 수업을 1:1 개인 레슨으로 진행하는 드럼학원 데일리 드럼이 만든 메트로놈 어플입니다.
TEMPO 무료로 시작하기 ↗박치의 진짜 원인
- 박을 '듣기'만 하고 몸으로 '느끼지' 않음
- 박과 박 사이(분할)를 세지 않음
- 쉼표를 짧게 셈
- 긴장하면 호흡과 함께 템포가 빨라짐
리듬감 키우는 4주 훈련
1주차 · 몸으로 박 세기
BPM 60~70에 클릭을 켜고, 발로 박을 밟으며 '하나·둘·셋·넷'을 소리 내어 세세요. 악기 없이 하루 5분이면 충분합니다.
2주차 · 박 쪼개기
8분 분할을 켜고 손뼉으로 8분음표를 칩니다. 익숙해지면 16분, 셋잇단으로 바꿔 보세요.
3주차 · 2·4박 클릭
박별 무음 설정으로 2·4박에만 클릭이 울리게 하고, 1·3박은 스스로 채웁니다. 대중음악의 백비트 감각이 생깁니다.
4주차 · 한 마디에 한 번
첫 박에만 클릭을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무음으로. 비어 있는 세 박을 정확히 채우면, 이제 클릭 없이도 템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리듬 연습 어플로 TEMPO를 쓰는 이유
- 박별 강세·무음 조절로 위 4주 훈련을 그대로
- Digital·Gentle·Acoustic 중 오래 들어도 편한 소리 선택
- 곡별 저장으로 날마다 이어서 연습
자주 묻는 질문
어른이 되어서도 박치 교정이 되나요?
됩니다. 성인은 이해가 빠른 만큼, 방법만 정확하면 짧은 기간에도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오늘 연습부터, 내 템포로.
드럼학원 데일리 드럼이 만든 메트로놈 TEMPO. 무료로 시작하세요. iPhone · iPad